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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이슈

장마기간 대비방법

wanypapa wanymam 2019. 6. 26. 12:05

장마기간  대비방법


오늘 26일을 기점으로 올해 첫 장마가 시작됐다. 제주도와 경남지역은 호우특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해상에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제주에서는 

비가 내리다가 오전에 대부분의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고, 충청도와 경기남부에는 오후에 서울을 포함한

그밖의 지방에는 밤중에 비가 내릴 전망이라고 전했다.




기상청은 장마전선이 모레 28일에 일시적으로 일본열도를 남하했다가 29일 다시 북상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방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따라 중부지방과 그 밖의 남부지방에선 

7월 초에 본격적으로 장마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장마는 지각장마로 한반도에 찬공기의 세력이 강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장마전선은 북쪽의 찬 공기와 남쪽의 무더운 공기가 만나는 지점에서 생긴다.

기상청은 올해 우리나라 부근에 상층 기압골이 위치해 차고 건조한 공기가 강해

장마전선의 북상이 저지되어 지각장마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장마기간은 예년에 비해 굵고 짧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장마는 예년 기준으로 제주도는 7월20일~21일, 남부지방은 7월23일~24일.

중부지방은 7월24일~25일 끝날것으로 예상된다.


장마기간이 예년에 비해 짧지만 미리미리 대비하지 않으면 적지않은 피해를 볼 수있다.


이에 장마기간 대비방법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다.



첫째 가정의 하수구나 집 주변의 배수구 점검하고 막힌 곳은 뚫어야 합니다. 


둘째 농촌에서는 농경지의 배수로를 정비해 피해을 예방해야 합니다.


셋째 차량 점검 및 관리 운행해야 합니다.


제일 중요한 타이어 마모상태를 점거해야 합니다. 타이어 마모가 심하면 빗길에서 제동력이 떨어져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에어컨 정상작동 유무를 확인합니다.

비가 오면 차량내부가 습해서 시야를 가리게 됩니다. 이때 에어컨을 작동하여 시야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넷째 음식물 섭취 주의

장마철은 세균과 곰팡이가 서식하기 좋은 최상의 조건으로 음식물이 쉽게 상하고 부패되기에

날음식을 삼가하고 물은 될 수 있으면 끓여먹거나 생수를 사서 먹는것이 좋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외출후 손을  깨끗이 씻는것에 더 신경써야 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장마철이 시작되었으니 미리미리 대비하셔서 피해를 예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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